테를지 국립공원과 쳉헤르 온천을 중심으로 한 중부몽골 힐링 3박4일 코스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노마딕쇼에서 몽골 전통 문화를 체험하고, 쳉헤르 온천에서 야외 온천욕을 하며 별빛을 감상합니다. 13세기 옛수도 카라코롬의 에르덴조 사원, 독수리 체험, 야크 타기, 미니사막 낙타 트레킹과 모래썰매, 테를지에서의 승마와 캠프파이어까지.
짧은 일정으로 몽골의 핵심을 경험할 수 있어 학기 중 주말+연휴 활용이나 짧은 방학에 적합합니다.
가격: 1인 953,000원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