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여행 참가자 후기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떠난 첫 몽골 여행이었는데, 6박7일 내내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 홉스골 호수는 그야말로 몽골의 보석! 날씨도 좋아서 호수에 하늘이 그대로 비치는데 부모님도 계속 감탄하셨어요. 미니 고비 사막 쪽은 분위기가 또 완전히 달라서, 마치 두 개의 나라를 여행한 기분이었습니다."
"부모님 연세가 있으셔서 걱정했는데, 노라투어 측에서 동선 배려를 정말 잘해주셨어요. 게르마다 따뜻한 물 잘 나오고, 화장실도 생각보다 청결해서 부모님도 만족하셨어요."
"특히 마지막 날 별 보는 시간은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